창업을 하고 마주한, 정답이 없는 세계에서 답을 얻기 위해 데이터 분석을 배웠습니다.
진입률과 진입 이후 전환율, 둘 중 뭘 먼저 챙기는 게 좋을까?
1,600만 MAU면 이미 너무 많은 것 아니야? 여기서 어떻게 더 성장해?
제품 내 유저들의 수많은 여정 속에서 임팩트 있는 문제를 발굴하고 정의하는 것이 PO 역량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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