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플랫폼 잡플래닛에서 데이터 분석가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데이터리안에서 마케터 겸 데이터 분석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나의 강점을 살리고 싶어 비즈니스 분석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어요’ 미쉐르님 인터뷰
무역 공기업 데이터분석가입니다. 중소기업에게 수출 유망 국가를 추천해 주는 등의 일을 하고 있어요.
데이터 활용 능력은 이제 디자이너에게도 필수가 되고 있어요. 데이터가 뒷받침 되는 디자인은 설득력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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