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플랫폼 잡플래닛에서 데이터 분석가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데이터리안에서 마케터 겸 데이터 분석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로 질문을 던진 뒤 인간의 이해를 바탕으로 답을 하는 것이 결국 좋은 UX로 귀결됩니다.
실험의 목적은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지 통계적 유의성만을 확보하는 것이 아니다.
퍼널 전환율 5%, 개선이 정말 필요할까요? 지표 판단의 함정에서 벗어나기 위한 3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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