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업 분석가에게 물어보며 배우는 8주 캠프
Uber에서 데이터분석가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분석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실무적인 인사이트를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기획자가 아무리 논리적으로 이야기를 한다고 해도 구체적인 수치, 데이터가 없으면 반박되기가 너무 쉽잖아요. 이건 저만 답답하게 느끼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스타트업 그로스팀에서 비로소 제가 하고싶던 일을 하게되었어요’ 귤님
국문과 졸업하고 광고대행사에서 캐치테이블 데이터 분석가로 이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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