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때 부터 퍼포먼스 마케팅을 시작한 마케터 베이스의 비개발자 창업가입니다. 데이터 분석가는 아니지만 데이터를 활용하는 법을 직접 실행하면서 배우고 있습니다.
‘어떤 이탈 방식’이 최적일지 테스트를 해보기로 했다
제품 내 유저들의 수많은 여정 속에서 임팩트 있는 문제를 발굴하고 정의하는 것이 PO 역량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
신규 유저 리텐션 1% 증분과 구독 전환율 1% 증분의 가치를 서로 비교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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