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기업 리디에서 데이터 분석을 하다가 창업 후 콘텐츠 제작을 시작했습니다. 필요한 정보가 적시에 전달될 수 있도록, 뉴스레터와 유튜브 영상을 제작하고 공개하는 모든 과정에서 데이터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그로스팀에서 비로소 제가 하고싶던 일을 하게되었어요’ 귤님
1,600만 MAU면 이미 너무 많은 것 아니야? 여기서 어떻게 더 성장해?
국문과 졸업하고 광고대행사에서 캐치테이블 데이터 분석가로 이직했습니다.
요즘 데이터 분석 소식, 알고 싶지만 바쁜 일상에 챙겨보기 힘드시죠? 데이터리안 블로그와 유튜브에 업로드되는 최신 데이터 분석 소식을 한곳에서 간편하게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