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하이퍼커넥트, 카카오에서 데이터 분석가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데이터리안에서 강의, 데이터 분석, 경영 지원 일을 하고 있습니다. 창업을 하고, 데이터 분석가 출신 멤버들과 함께 일하면서 데이터의 힘을 더 믿게 되었습니다.
고객 세그먼트를 통해 문제를 발견한 뒤 페르소나를 통해 그 문제를 겪는 사용자를 이해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데이터로 질문을 던진 뒤 인간의 이해를 바탕으로 답을 하는 것이 결국 좋은 UX로 귀결됩니다.
12회 브런치북 대상, ‘데이터 삽질 끝에 UX가 보였다’ 함께 읽는 데벨챌 5기, 11/26(수) 신청 마감
요즘 데이터 분석 소식, 알고 싶지만 바쁜 일상에 챙겨보기 힘드시죠? 데이터리안 블로그와 유튜브에 업로드되는 최신 데이터 분석 소식을 한곳에서 간편하게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