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의 스타트업 경험에서 나온 육수같은 인사이트를 <란란클래스>에 담아 디자이너의 자신감 회복을 돕고 있습니다. '데이터 읽는 디자이너’코스와 ‘경력 자산화’코스를 운영 중입니다. (저서: '데이터 삽질 끝에 UX가 보였다')
이 글은 Taylor Brownlow 의 아티클(Dashboards are Dead)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GA4와 퍼널분석으로 실제 구매 전환율을 크게 개선한 사례 공유
Cox PH model을 활용하여, 설명 변수를 이용한 유저 생존 곡선을 그리고 수명을 측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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