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의 스타트업 경험에서 나온 육수같은 인사이트를 <란란클래스>에 담아 디자이너의 자신감 회복을 돕고 있습니다. '데이터 읽는 디자이너’코스와 ‘경력 자산화’코스를 운영 중입니다. (저서: '데이터 삽질 끝에 UX가 보였다')
문예창작과 출신 데이터 분석가가 이제는 콘텐츠 마케터가 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선물하기 기능을 제공하지 않던 이커머스 서비스들은 선물하기 기능을 앞다투어 도입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분석 프로세스 덕분에 프로젝트 당 소요되던 시간을 50% 이상 감소시킬 수 있었고, 그 중 실제 액션플랜으로 이어진 분석도 2배 이상 증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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