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의 스타트업 경험에서 나온 육수같은 인사이트를 <란란클래스>에 담아 디자이너의 자신감 회복을 돕고 있습니다. '데이터 읽는 디자이너’코스와 ‘경력 자산화’코스를 운영 중입니다. (저서: '데이터 삽질 끝에 UX가 보였다')
선물하기 기능을 도입하는 서비스들, 무엇을 기대하는 걸까?
중요한 건 성공 혹은 실패의 원인을 집요하게 파고들며 궁금해하는 태도인 것 같습니다
분석가 관점에서 어떤 것들을 생각해볼 수 있을까요? 타깃 유저는 누구인지, 비즈니스가 전체적으로 어떤 모양으로 생겼는지를 한번 생각해보겠습니다.
요즘 데이터 분석 소식, 알고 싶지만 바쁜 일상에 챙겨보기 힘드시죠? 데이터리안 블로그와 유튜브에 업로드되는 최신 데이터 분석 소식을 한곳에서 간편하게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