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안에 흩어진 생각들을 정리하고 엮어, 이야기로 풀어내는 콘텐츠 마케터입니다.
기획자가 아무리 논리적으로 이야기를 한다고 해도 구체적인 수치, 데이터가 없으면 반박되기가 너무 쉽잖아요. 이건 저만 답답하게 느끼는 건 아닌 것 같아요.
그런데 서비스만 만들면 분석을 할 수 있는 건 아니더라고요
마케팅 채널의 성과를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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