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플랫폼 잡플래닛에서 데이터 분석가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데이터리안에서 마케터 겸 데이터 분석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맡은 프로젝트 중 하나가 옥외 광고였습니다. 그런데 시작부터 난항이었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보다, 관습을 바꾸는 것이 더 힘들다
매 월 600명 입주민을 대상으로 '입주민 정기조사'를 진행하여, 콘텐츠에 대한 입주민의 반응과 인식 변화를 지표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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